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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grade mysql using Macports. 21 일 전
mysql-5.0.86_0 에서 mysql-5.1.43_0 으로 업그레이드했다.
(# port selfupdate; # port upgrade outdated; # gem update)
근대 디비가 정상적으로 안올라와서 에러를 확인해보니 --skip-bdb 옵션이 없어졌나부다. 암튼 설정파일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했더니 잘 동작된다.
이쯤에서.. launchctl 을 사용법을 잠깐 알아두자. -_-;
별다른 설정 변경없이 Macports 로 설치한 mysql의 경우다.
### start mysql
launchctl load -w /opt/local/etc/LaunchDaemons/org.macports.mysql5/org.macports.mysql5.plist
### stop mysql
launchctl unload -w /opt/local/etc/LaunchDaemons/org.macports.mysql5/org.macports.mysql5.p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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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서버 캐쉬 관리 29 일 전
http://www.linuxinsight.com/proc_sys_vm_drop_caches.html
제목을 어떻게 달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캐쉬 관리다.
현재 메모리 사용량은 free -ml 커맨드로 확인할 수 있다.
암튼 캐쉬를 리셋하려면...
# echo 3 > /proc/sys/vm/drop_caches
이렇게 하면된다. 3은 인덱스노드(inode) 디렉토리 항목(dentries)과 페이지캐쉬 모두를 초기화한다.
1 은 페이지캐쉬만 2는 인덱스노드와 디렉토리 항목만 초기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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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전자책 - iPad... 대략 1 개월 전
iP 로 시작되는 이름을 고집하고 싶었나부다. iPad 이름 구린거 같은데 -_-;;
iPhone OS 4.0 버전이랑 맞춰나왔다면 사뭇 달랐겠다. 아무튼 현 시점에서 개인적인 생각은..
1. 멀티태스킹 안된다무... OS 4.0 을 기다려보자..
2. Flash 도 안된다무... OS 4.0 을 기다려보자..
3. 베젤이 너무 두꺼워. 오동작을 피하려그랬겠지만... (소프트/하드) 홀드가 더 나을지도..
4. iPhone 에서 app store 는 기기의 능력을 확장시켜줬지만 iPad 에서 app store 는 기기의 잠재력을 제한하고 있어..
5. 이거 떨어트리기 너무 좋은 것 같애. 애플 A/S는 글로벌하게 구리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결론은..
OS 4.0 나오고 기기도 3세대 정도 나왔을 때 고민해보자.
암튼 생각보다 구려.
스티븐 형 요즘 피곤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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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ver story 와 금연보조제. 대략 1 개월 전

오늘 아침 출근길에 버스 옆면 광고를 봤다.
"아이리버 스토리 1만 7천여권의 도서를... 어쩌구 저쩌구..."
숫자가 얼마였는지 기억하지 못하지만 이 글에선 숫자가 100만이든 1천이든 중요하지 않으니 대충 넘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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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rra.tistory.com/1148 퍼옴.)
오늘 아침 회사에 출근하니 금연을 결심한 동료가 금연패치를 팔뚝에 떡 붙히고는 이렇게 말하더군.
"여전히 담배가 땡기는데? 이거 흡연욕구가 사라진다던데 어떻게 된걸까?"
흡연욕구가 100% 순수하게 니코틴부족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지 않을까?
"취익~" 소리를 내며 갈리는 라이터 돌 소리와, "포옥" 하며 올라온 조그마한 불덩이와, 혹여 꺼질세라 불덩이를 감싸 쥔 손과, 머리가 그슬릴까 살짝 기울인 고개와, 미간에 전해지는 약한 열기에 살짝 찡그린 눈과, 입에 문 담배를 불덩이에 가져가 한 숨 빨아들이면, "치지직.." 하며 담배끝에 불이 붙어, 뻘겋고 작은 불똥이 담배쌈을 태워들어오는 그 기분... 이런 감성적 경험들이 담배를 피우고 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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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했듯이 아이리버 스토리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책이 10권이든 1천만권이든.. 화면이 10인치든 50인치든... 메모리용량이 얼마인지, CPU 클럭이 얼마인지, E-Ink 를 썼든지 안 썼든지...
감성 혹은 아날로그가 디지털보다 좋다는 말이 아니다. 흑백을 가르자면 난 디지털이 더 좋다.
단, 담배를 피는 행위가 니토틴 캡슐로 충족될 수 없는 감성적 욕구를 동반하고 있는 것 처럼, 디지털은 나름의 독특한 감성이 제공되어야 비로소 기존의 것과 견줄 수 있는 기본을 갖춘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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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hinx, Thinking_sphinx 한글 검색을 위한 charset_table.. 대략 1 개월 전
Rails 에서 검색을 위해 solr (acts_as_solr), xapian (acts_as_xapian) 을 사용하다가 몇 주 전에 sphinx 로 바꿨다.
장점은 한글 검색이 잘 된다는 것이고,
단점은 프로세스를 별도로 띄워야한다는 점과 (solr 에서 xapian으로 넘어간 이유였는데...) 인덱스를 수동으로 갱신해야한다는 점. (뭐, 누군가에겐 장점일 수도..)
아무튼, 홈페이지에서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를 구할 수 있다.
내가 사용하면서 겪었던 2가지의 문제만 짚어보자.
1. 인덱스 필드 이름이 body 일 때 에러가 난다.
그렇다. 이런 거지같은 일이 있다. 시간이 나면 소스를 수정하여 thinking_sphinx 에 기여하도록 하라.
2. 한글 검색(cjk)을 위한 charset_table
sphinx 에서 한글을 검색하려면 Sphinx - Unicode Character Set Tables 페이지에 있는 값을 sphinx.conf 에 charset_table 로 설정하면 된다.
문제는 한 라인이 지나치게 길 경우 (정확히 몇 자까지는 모르겠다) 에러가 난다는 것이다. 이를 피하기 위해선 라인 끝에 \ (역 슬래쉬) 를 주고 개행하면서 값을 입력하면 된다.
그런데 thinking_sphinx 는 sphinx.yml 에 설정값을 적어놓고 인덱스가 빌드될 때 마다 자동으로 config 파일을 생성시킨다. 문제는 역슬래쉬와 개행으로 만들어놓은 charset_table 값이 실제 설정파일에는 역슬래쉬없이 한 라인으로 생성된다는 것이다! 이런 망할 -_-;;
자, 잠깐 해결책 생각해보면 yml 을 읽어서 conf 파일을 만들어내는 thinking_sphinx 소스를 찾아 적당히 수정해주는 방법이 있을 것이고, 역슬래쉬와 개행을 살려서 conf 파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yml 파일을 잘 만드는 방법이 있겠다.
둘 다 쉬운 작업이겠지만, 첫 번째 방법은 소스를 핵해야하니 내 수정본이 thinking_sphinx 마스터 소스에 적용되길 바라거나 소스 업데이트 때 마다 매번 작업하던가 해야하고.. 두번째는 뭐 한번 해놓으면 끝이니 당연히 두번째 방법으로 가자.
일단 결론적으로 아래와 같이 입력하면 된다.
=== sphinx.yml ===
...
charset_table: "0..9, A..Z->a..z, _, a..z, \\\n \
U+F900->U+8C48, U+F901->U+66F4, U+F902->U+8ECA, U+F903->U+8CC8, \\\n \U+F904->U+6ED1, U+F905->U+4E32, U+F906->U+53E5, U+F907->U+9F9C, \\\n \
...
U+A000..U+A48C, U+A492..U+A4C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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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것 때문에 한 시간넘게 고생했던게 좀 쪽팔리긴 하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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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New 5-Series. 3 개월 전
오늘 발표될 새로운 5 시리즈!!!
아, 난 왜 비머가 좋을까!? ㅎㅎ
그나저나 앞 휀더에 까만 점.. 아마 카메라라고 생각되는데... Sexy Dot 처럼 느껴져.. 마를린 먼로의 그것처럼..
이번 7시리즈처럼 코가 커진게 아주 시원시원하고 좋아보인다. ㅎㅎ 지금 5는 3하고 크게 달라보이지 않아서 좀 거시기 했는데 말이지.. (뒷트임 대박인) 눈매도 아주 초롱초롱해보이지만 날카롭고 순박한 느낌이 살아있는 ㅎㅎㅎ
전신이 기대되는군.
사진은 http://www.bimmerpost.com/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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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srt to smi 4 개월 전
윈도우즈 7 에서 기존 srt2smi 를 사용하니까 comdlg32.ocx 관련 에러가 나더라고.. 새로 설치하고 로드하려고 해도 로드는 되는데 어쩌구 저쩌구 에러가 나는거야..
아무튼 http://shounen.ru/soft/srt2smi/ 요기서 1.1 이라고 새로 받았더니 잘 되던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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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걔보다 못한게 뭐야!? 4 개월 전
스펙 5종 세트 - 학점, 자격증, 토익점수, 해외연수, 인턴경험 - 를 알맞게 갖췄는데 취업이 안된다며 "내가 그 사람들보다 못한게 뭘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지옥행 특급열차에 앉아 어떻게 하면 일등석에 앉을까 고민하는 꼴이다.
당신에게 필요한 질문은 "내가 뭘 잘하는가?" 이다.
회사는 절대 "남들보다 잘 하는 사람"을 뽑지 않는다. "필요한 사람"을 뽑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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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Leopard, Terminal Tab Switching by Cmd + 1to9 4 개월 전
맥을 쓰면서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은 거지같은 터미널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거지같다. -_-;;
아무튼 iTerm 보다는 오에스에 딸려온 Terminal 이 훨씬 느낌이 좋긴한데.. 이 놈의 가장 큰 (나의 사용습관에 따른..)문제는... 여러개의 탭을 열어놨을 때 탭 전환이 Previous / Next 밖에 안된다는 점...
간혹 "탭 전환이 불편해요.." 라고 말하면 거들먹거리며 "스크린 몰라요? 스크린 쓰시면 되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탭 전환이 불편하단 건 (탭전환을 위해) 1회 이상의 입력이 귀찮다는 말인데 이딴 식으로 대답한다면 스크린을 안써봤거나 얘기의 요점을 파악하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임이 틀림없다.
다시 돌아와서.. Terminal 에서 커맨드 + 숫자키 로 탭 전환이 가능하게 해주는 플러그인이 있다.
http://ciaranwal.sh/2007/12/10/tab-switching-in-terminal
"근대" 64 비트, 스노우 레오파드에서 동작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맙게도 누군가가 이미 패치를 만들어놨다!
"근대" 배포에 필요한 권리문제 때문인지 어쩐지 모르겠지만, 패치를 적용한 bundle 파일은 없고 소스코드랑 패치밖에 구할 수 없다 -_-;;
"근대" 난 듣보잡이니까 일단 내 맥에서 정상작동되는 bundle 파일을 압축해서 올려놓겠다.
http://myfaceroom.com/TerminalTabSwitching.bundle.zip
위의 파일을 다운받아 ~/Library/Application Support/SIMBL/Plugins 에 집어넣으면 된다.
디렉토리가 없다면 그냥 만들면 되지만, SIMBL 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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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래도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자. (웨에~?)
http://www.culater.net/software/SIMBL/SIMBL.php
위의 링크에서 최신 SIMBL (>=0.9.7a) 을 다운받아 설치한다.
http://github.com/ciaran/terminaltabswitching
위의 링크로 이동해 소스를 받는다.
http://www.piu.fm/terminaltabswitching.sl.patch
패치를 다운받아 위의 소스 디렉토리 안에 집어넣는다.
아무 터미널이나 열고 위의 소스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 patch < terminaltabswitching.sl.path
위의 명령으로 패치를 적용한다.
내 경우엔 project.pbxproj 파일을 찾을 수 없다고 하던데.. 해당 파일의 경로를 (TerminalTabSwitching.xcodeproj/project.pbxproj) 적어줬더니 잘 되던걸 -_-?
XCode 로 TerminalTabSwitching.xcodeproj 파일을 연다.
Build 한다.
소스 디렉토리 아래의 build/Debug 밑에 생성된 TerminalTabSwitching.bundle 파일을 ~/Library/Application Support/SIMBL/Plugins 로 복사한다.
위의 Plugins 경로가 없다면 만든다.
열려 있는 모든 터미널을 완전히 종료시킨 뒤 새로 열고 탭 전환이 되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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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Applescript 등을 사용해서 process 를 통해 직접 탭을 생성하면 탭전환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긴데.. Terminal 은 New Window 를 만들어도 새로운 프로세스가 아니라 쓰레드이기 때문에 Cmd + Tab 으로 전환이 되지 않는다. Terminal Windows 간의 전환은 Cmd + ` 가 기본 단축키이다.
그보다 근본적으로, 새로운 프로세서로 Terminal 을 열으려면,
1) Terminal.app 을 복사해서 사용한다.
2) -g 옵션을 주고 쉘에서 오픈한다.
ex: /Applications/Utilities/Terminal.app/Contents/MacOS/Terminal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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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iTerm 도 쓸만하게 만져놓고, Terminal 도 쓸만하게 만져놨고.. 심지어는 port 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xfce/Terminal 도 컴파일해봤는데...
맥은 정말 터미널이 거지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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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bar-applet: Compile Error, unable to parse deskbar.xml 5 개월 전
한동안 Sabayon 만 설치하다가 이번에 새 노트북에 오랫만에 Gentoo를 설치했다. 그런데 Gnome 컴파일 중 Desktop-applet 컴파일이 에러가 나는게 아닌가 -_-;;
구글형님이 답이 포함된 쓰레드에 연결해주시긴 했는데... 몇 가지 방법이 뒤섞여 있다. 그래서, 해결된 지금도 뭐가 주효한 해결책이였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한 행동들은...
$ /usr/bin/build-docbook-catalog
$ emerge pyxml
$ emerge =app-text/docbook-xml-dtd-4.2-r2
이렇게 세가지이다.
참고한 쓰레드는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