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이 그래서 뭐지? 5 개월 전
트윗밋 블로그에 "위험에 대한 도전" 어쩌구 저쩌구 건방진 말을 하긴 했는데...
위험이 뭐지?
당장 다음달 대출금 갚을 돈, 아기를 위한 이유식 (무려 한우.. 아빠도 고기 잘 먹는다.), 교육비... 이런 것들을 걸고 뻥카치는거?
뻥카가 아니고 진카를 들고 있다면 얘기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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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과 마늘만 먹고 인간이 된 곰 얘기는 개인적으로 완전 거지같다고 생각해. 비슷한 얘기들 많이 있자나.. 무술을 배우러 산에 들어갔더니 사부가 1년동안 우물물만 퍼 올리라고 했는데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거...
이런걸 참아내는게 배우는 자의 참된 도리고 근성이라고 생각하는거, 겁나 이상해.
왜 그런지 궁금해하지 않고, 뭔가 잘못됐다고 여기면서 아무생각도, 아무행동도 안하는거.. 쓰레기같다고 생각해. (우물물 푸기기 삼두근과 대흉근 강화에 좋다고 말해주지 않는 사부도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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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는 진부한 결론이야...
진카는 마음속에 있어...
뭔가 잘못됐다고 느껴진다면 반드시 뭔가 잘못된거야. (위에 우물물의 예처럼 사실 많은 경우엔 내가 겁내 멍청한거야... 그럴땐 배우면 돼. 안 가르쳐주다면? 그 쉑이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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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이 얘길 왜 쓴건지 까묵었네..
내일 뭔가 할라고 했던가? -_-;;
코멘트를 남겨보아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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