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ll Sabayon linux (Gentoo based) on Macbook (non-pro 1 Gen) 9 개월 전
== on MacOS (Mine is Leopard.)
Finder -> Application -> Utility(~ies) -> Terminal
#: TYPE NAME SIZE IDENTIFIER
0: GUID_partition_scheme *74.5 Gi disk0
1: EFI 200.0 Mi disk0s1
2: Apple_HFS Macintosh HD 74.2 Gi disk0s2
$ sudo diskutil resizeVolume disk0s2 32G "MS-DOS" "Sabayon" 42G
Password: <type your password>
#: TYPE NAME SIZE IDENTIFIER
0: GUID_partition_scheme *74.5 Gi disk0
1: EFI 200.0 Mi disk0s1
2: Apple_HFS Macintosh HD 31.9 Gi disk0s2
3: Microsoft Basic Data Sabayon 42.3 Gi disk0s3
ref: http://en.gentoo-wiki.com/wiki/Apple_Macbook
== install rEFIt
refit(dmg) 을 다음의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한다. http://refit.sourceforge.net/
다운로드가 끝나고 자동으로 마운트가 되면 rEFIt.mpkg 를 더블클릭해 설치한다.
터미널에 다음과 같은 명령을 실행시킨다.
$ ./enable-always.sh
Password: <type your password>
== boot from Sabayon LiveDVD
Sabayon DVD를 (Sabayon_Linux_4.1_x86_G.iso 사용) 삽입하고 재시동한다.
rEFIt 화면이 뜨면 펭귄모양(Boot Linux from CD)을 선택한다.
Sabayon 첫 화면이 나오면 "Graphical Installation"을 선택한다.
부팅이 완료되면 언어선택화면이 뜨는데... 그냥 영어선택하자. 한글기본폰트를 너무 깜짝놀라게 생기신 백묵님을 사용하셔서 백묵폰트와 경험이 없는 분들에겐 상당한 충격이 예상된다.
자신의 키보드레이아웃이 뭔지 모르고 살았는데 여지껏 아무 문제없었다면 그냥 "U.S. English"를 선택하면된다.
GNOME설치하려고 GNOME버전을 받았으니 최상단의 "Sabayon GNOME Desktop"을 선택한다.
다음 패키지 선택은 입맛대로 하시고.....
시스템 서비스 역시 "Samba"나 "CUPS"등 입맛대로 체크하시길.. 다만 "Secure Shell" 이건, SSH 사용하시려면 체크하셔야...
"Manually partition with Disk Manager"를 선택하시고 "Forward" 버튼 클릭.
vfat으로 잡혀있는 /dev/sda3를 클릭으로 선택한 후 상단의 EDIT 버튼을 클릭.
팝업된 창에서 "Mount Point"를 "/"로 선택하고 "Format partion as:" 앞의 체크박스를 체크한 뒤 "reiserfs"를 선택하고 "OK" 버튼 클릭.
"Forward" 버튼 클릭.
스왑이 없다는 경고를 보고 "Yes" 클릭, /dev/sda3 를 포맷할 것이고 데이터가 사라진다는 경고를 보고 "Format" 버튼 클릭.
다음 화면에서 설정 변경없이 "Forward" 클릭.
다음 화면에서도 변경없이 "Forward" 버튼 클릭.
컴퓨터이름은 멋진걸로 알아서...
시간대도 살고 싶은곳으로 알아서...
다음화면에서 상단 비밀번호 2개는 root 패스워드이고 아래는 슈퍼유저계정을 생성하는 폼입니다. 알아서 작성하시고 "Forward" 클릭.
안내메시지를 보고 "Forward" 클릭.
== Tea Time.
대략 20분 가량 소요.
설치가 완료되면 "Reboot" 버튼을 살포시 눌러준다.
== Reboot
refit 화면이 뜨기 전 eject키를 누르고 있으면 cd-rom에서 cd를 뺄 수 있다.
refit 화면에서 오른쪽 방향키를 사용해 "Start Partitioning Tool"을 선택하고 엔터, "May I update the MBR as printed above?" 라는 질문에 "Y"를 입력해주자. 그리고 아무키나 한번 누르면 refit화면으로 돌아간다.
다시 돌아온 refit화면에서 하드디스크와 함께 있는 펭귄(Boot Linux from HD)을 선택.
(혹시 화면이 까맣게 먹통이 된다면 전원버튼을 꾸~욱 눌러 재시작하자... 뭔가 안되면 껏다 키는거다. 근대... 항상 그런 것 같다... 암튼 먹통 == 재부팅)
== GMD
아까 만든 슈퍼유저계정으로 로그인하자.
언어선택을 기본값으로 하겠냐는 둥 모라고 물어보면 "Make Default"를 선택하자. (물론 한글설정은 할거다...)
== After Boot
!!! 인텔 비디오카드를 사용하는 Non-Pro 버전은 World Of Goo나 Compiz Fusion Icon 따위는 아직 손대지 말자. 지금은 화면이 얼어버릴 가능성이 많다. (물론 설정할거다...)
좌측상단 Applications => Accessories => Terminal 을 선택한다.
일단 사베용박스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자. 물론 시간이 좀 걸린다.
Password: <설치 시 입력했던 root 패스워드>
# equo update
Entropy를 위한 Sabayon Repository를 받아오는 과정이다. 꽤 시간이 걸린다. 근대 막간에 하는 얘긴데... 13년간 리눅스 쓰면서 다크테마로 (Dark Theme) 이정도 가독성과 세련된 모습을 보여준 Linux 데스크탑은 처음이다. (내가 관심이 없었는지도 모르지만... gnome-look.org 같은 사이트에 가보면 dark theme 들이 많이 올라오고 다운로드 횟수나 평점도 막상 설치해보면 눈이 아프거나 억지스럽거나.. 뭐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Sabayon의 테마... 아주 마음에 든다. 가만보니..
윈도우 보더랑 패널만 까맣고... ClearLook의 스크롤과 몇가지 색상만 바꾼 건가보다. 음.. 브릴리언트한걸?
# equo install entropy sulfur
Entropy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것이긴 한데... 약간 모양새가 이상하다. 아무튼... 이것도 좀 걸린다. DVD의 버전과 최신버전의 차이에 따라 걸리는 시간은 다를 것이다.
근대.. 또 시간이 나서 하는 말인데.. equo는 메시지 스타일이 완전 "텍스트 머그게임"이다. 현란한 골뱅이와 샵도 그렇지만... 빈 터미널에서 루트계정으로 su 한 뒤 (일반계정은 그런 기능이 없다.) equo qwerasdf 이렇게 입력하면 도움말을 확인하란다. 무시하고 역시 equo anvn4ifnjasd 따위를 계속 입력하면 계속 메시지가 바뀐다... 물론 얼마안가 바닥을 보이지만...
ref: http://wiki.sabayonlinux.org/index.php?title=En:Entropy
변경된 설정파일의 적용여부는 아직까진 -5로도 충분히 안전하다.
뭐 물어보면 -5<enter> 로 일관하자.
월드업데이트다. 꽤 걸린다. 각오하자. -_-;
역시 -5<enter>
이상한경우 (http://forum.sabayonlinux.org/viewtopic.php?f=76&t=16399) 도 있다고 하니, 만약을 위해 다시 한번.
이제 재부팅!
다시 터미널, 루트계정으로
슬슬 끝나간다 -ㅇ-;;;
# layman -a sabayon
# equo install entropy sulfur
이 부분 좀 이해가 안될 수 있다. 아까 했던 짓인데 왜 또하고 있는건지.....
나 역시 상당히 당황스러웠는데... 이 과정은 Sabayon repository가 svn에서 git으로 변경되었는데 DVD로 설치하면 svn repository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이다. 설치 후 최초 equo update 전에 repository를 바꾸면되지 않을까 했는데 repository를 바꾸고 portage를 싱크하면서 패키지가 꼬여버렸었다. 뭐라고 딱히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겠다. 아무튼 이렇게 "일을 두번 하면" 시간이 오래걸릴 뿐 다른 문제는 없다 -ㅇ-;;
=== 한글
# vi /etc/make.conf
# echo "app-i18n/uim -kde -anthy" >> /etc/portage/package.use
# emerge uim
System => Preferences => Input Method
설정 스크린샷 준비중...
System => Preferences => Sessions Startup Applications => "Add"
Command: uim-xim
Comment: Univers Input Method
!!! normal user
$ vi .xprofile
export GTK_IM_MODULE=uim
export QT_IM_MODULE=uim
export XMODIFIERS=@im=uim
System => Log out
Login
shift + space 한영전환 확인. 한글상태에서 ESC로 영문전환 가능한지 확인.
시스템 => 기본설정 => 모양새 => 글꼴 => 자세히
힌팅: 없음
터미널; 루트
# driconf
"Close"
<device screen="0" driver="i915">
<application name="all">
<option name="force_s3tc_enable" value="false" />
<option name="no_rast" value="false" />
<option name="fthrottle_mode" value="2" />
<option name="always_flush_cache" value="false" />
<option name="always_flush_batch" value="false" />
<option name="bo_reuse" value="1" />
<option name="vblank_mode" value="0" />
<option name="allow_large_textures" value="2" />
</application>
</device>
</driconf>
touchpad는 synclient 커맨드로 현재 설정값을 보고 새로운 값을 설정할 수 있다.
synclient AccelFactor=0.0015 등으로 값을 주면 바로 적용된다.
or
시스템 => 기본설정 => Touchpad
여기까지 기본설정이 끝났다.
개인적으론 작업과 관련되어 만든 스크립트들이 x11-terms/terminal 을 기준으로만든거라 터미널도 바꾼다. XFCE4용 터미널인데 그놈터미널과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아주아주 흡사하다. (점점 더 흡사해지고 잇는데... 처음엔 차이가 좀 있었다. 물론 XFCE4 터미널이 원래 훨씬 더 좋았다...) 설치는
아... 혹시나 비슷한 분이 계실지도 모르기에... 전 일본어사이트를 좀 봐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Sabayon 기본 일본어 역시 백묵님이 담당하고 계신지라 아주 안습인상태... 갈끔하고 좋은 일본어 폰트를 설치하려면,
그리고 파이어폭스 쓸 때 투핑거 스크롤하면 "좌우" 스크롤로 지멋대로라 아주 어지럽다.
파이어폭스 주소줄에 "about:config" <Enter> 그리고 상단 Filter창에 "wheel" 이라고 입력하면 하단에 설정들이 나온다. 그 중, "mousewheel.horizscroll.withnokey.action" 항목을 더블클릭하고 창이 뜨면 -1 로 값을 변경하자.
투핑거 스크롤을 쓰다보면 미들버튼 클릭으로 판정되 페이지가 이동되는 겁내 짜치는 경험도 역시 있을 것이다. "about:config"에서 "middlemouse.loadContentURL" 키를 찾아 값을 False로 바꾸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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